선유도역 멕시코식당 🌮 치미창가가 맛있는 가성비 멕시칸 맛집 | 仙遊島駅「メキシコ食堂」🌮 チミチャンガが絶品のコスパ最強メキシカン
선유도역에 내리자마자 “오늘은 꼭 여기!” 하고 향한 곳이 있어요 🌮 합정에서 시작해 입소문만으로 선유도까지 자리 잡은 멕시코 요리 전문점, 바로 멕시코식당 선유도역점(MEXICO DINER)입니다. 방송과 SNS에서 유명 연예인과 셰프가 다녀간 곳으로 알려지면서 더 유명해졌는데, 직접 먹어 보니 왜 다들 추천하는지 단번에 알겠더라고요 😊
仙遊島(ソニュド)駅に着いて、まっすぐ向かったお店があります 🌮 合井(ハプチョン)で生まれ、口コミだけで仙遊島にも店舗を広げたメキシコ料理専門店「メキシコ食堂 仙遊島駅店(MEXICO DINER)」です。有名タレントやシェフが訪れたことでさらに話題になったお店ですが、実際に食べてみて、みんながおすすめする理由がすぐにわかりました 😊
📖 목차 | 目次
📍 선유도역 3번 출구 1분, 멕시코 국기가 반겨주는 곳 | メキシコ食堂 仙遊島駅店は3番出口から徒歩1分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3번 출구로 나와 골목 쪽으로 몇 걸음만 옮기면, 노란 바탕에 빨간 글씨로 적힌 “MEXICO DINER” 간판이 보여요. 문 옆에서 펄럭이는 멕시코 국기 덕분에 지도 없이도 찾기 쉬운 편입니다 🇲🇽 원목으로 마감한 외관은 살짝 앤티크한 분위기라, 가게 앞에 서기만 해도 멀리 여행 온 기분이 들었어요.
地下鉄9号線・仙遊島駅の3番出口を出て、路地に少し入るだけで、黄色地に赤い文字の「MEXICO DINER」の看板が見えてきます。入口でひらめくメキシコ国旗のおかげで、地図がなくても迷いにくいですよ 🇲🇽 木目調の外観はどこかアンティークな雰囲気で、お店の前に立つだけで小さな旅に来たような気分になりました。

가게 앞에는 작은 화단이 가꿔져 있어서 골목이 한결 산뜻해 보여요 🌿 선유도공원과 한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공원 산책 전후로 들르기에도 딱 좋은 위치죠.
お店の前には小さな花壇があって、路地がぱっと明るく見えます 🌿 仙遊島公園や漢江(ハンガン)にも歩いて行ける距離なので、公園散歩の前後に立ち寄るのにもぴったりです。

입구에 세워진 입간판에는 셰프들이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 들어가 있었어요.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첫인상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슬슬 올라갔습니다 ✨
入口の立て看板には、シェフたちが笑顔で並ぶ写真が。料理への自信が伝わってくる第一印象で、入る前から期待がどんどん高まりました ✨
🪑 따뜻한 우드톤 실내와 키오스크 주문 | 温もりあるウッド調の店内とタブレット注文

안으로 들어서면 화이트 벽에 브라운·블랙 톤 가구가 어우러진 깔끔한 공간이 펼쳐져요. 창으로 자연광이 넉넉히 들어오고, 은은한 펜던트 조명이 우드 인테리어를 부드럽게 비춰 줍니다 💡 방문한 날도 테이블이 거의 가득 찰 만큼 손님이 많았는데, 좌석 간격이 여유로워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店内に入ると、白い壁にブラウンとブラックの家具が映えるすっきりとした空間が広がります。窓から自然光がたっぷり差し込み、やわらかなペンダントライトがウッドのインテリアを優しく照らしてくれます 💡 訪れた日もほぼ満席でしたが、席の間隔にゆとりがあるので窮屈さは感じませんでした。

주문은 각 테이블에 놓인 키오스크로 하면 돼요 📱 메뉴 사진이 크게 나와 있어서 처음 가는 분도 고르기 쉽고, 물·앞접시·수저는 셀프바에서 챙기는 방식입니다. 외국인 여행자라도 화면만 보고 주문할 수 있으니 부담이 적겠더라고요.
注文は各テーブルのタブレットで行います 📱 メニュー写真が大きく表示されるので初めてでも選びやすく、お水や取り皿、カトラリーはセルフバーから取るスタイルです。韓国語が分からない旅行者でも、画面を見ながら注文できるので安心ですね。

벽 한쪽에는 매거진처럼 꾸민 포스터가 걸려 있는데, 방송인 홍석천 씨와 이원일 셰프 등 이곳을 다녀간 유명 인사들의 사진이 가득했어요 📸 미식가들이 인정한 집이라는 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壁にはマガジン風のポスターが飾られていて、タレントのホン・ソクチョンさんやイ・ウォニルシェフなど、このお店を訪れた有名人の写真がずらり 📸 グルメな人たちに認められたお店というのも納得です。

이날은 인기 메뉴만 모은 2인 추천세트(40,000원)를 주문했어요. 치미창가, 엔칠라다, 타코 2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방문하는 분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음료 한 캔 곁들여 두고 기다리는 시간도 꽤 즐거웠어요.
この日は人気メニューを集めた「2人向けおすすめセット(40,000ウォン)」を注文。チミチャンガ、エンチラーダ、タコス2つがセットになっていて、初めての方に特におすすめです 🥤 冷たいドリンクを片手に待つ時間も楽しいひとときでした。
🌯 누적 40만 개 판매, 대표 메뉴 치미창가 | 累計40万個販売、看板メニューのチミチャンガ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건 역시 치미창가예요 🇲🇽 작은 멕시코 국기가 꽂힌 채 나오는데, 노란 치즈 소스와 하얀 크림 소스가 지그재그로 뿌려져 있어서 보는 순간 카메라부터 들게 되더라고요. 치미창가는 또르티야에 소고기 칠리 콘 카르네와 치즈를 넣고 바삭하게 튀긴 요리로, 이곳에서만 누적 40만 개 넘게 팔렸다고 합니다.
まず目を奪われたのは、やっぱりチミチャンガ 🇲🇽 小さなメキシコ国旗が刺さった状態で運ばれてきて、黄色いチーズソースと白いクリームソースがジグザグにかかった姿に、思わずカメラを向けてしまいました。チミチャンガは、トルティーヤに牛肉のチリコンカンとチーズを包んでカリッと揚げた料理で、このお店だけで累計40万個以上売れているそうです。

반으로 갈라 보니 고기가 속까지 꽉 차 있었어요 😋 겉은 얇은 또르티야 덕분에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칠리 고기와 녹은 치즈가 어우러져 한입 가득 진한 풍미가 퍼집니다. 살짝 요거트 같은 산뜻함이 느껴지는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 줘서, 튀긴 음식인데도 끝까지 가볍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곁들여 나오는 샐러드와 적양배추 피클도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半分に切ってみると、中までお肉がぎっしり 😋 薄いトルティーヤのおかげで外はパリッと、中はしっとりしたチリミートととろけたチーズが合わさって、ひと口ごとに濃厚な旨みが広がります。ほんのりヨーグルトのような爽やかさのあるソースが油っぽさを和らげてくれるので、揚げ物なのに最後まで軽やかに食べられました。添えられたサラダと紫キャベツのピクルスも、口の中をさっぱりさせてくれますよ。
🫔 엔칠라다 & 소프트 타코 | エンチラーダ&ソフトタコス

두 번째로 맛본 엔칠라다는 또르티야 안에 멕시칸 라이스와 모차렐라 치즈, 고기를 채우고 뜨거운 소스를 부어 낸 요리예요 🌶️ 속재료는 치킨·비프·쉬림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매콤새콤한 토마토 칠리 소스가 밥알 사이사이 스며들어서, 한국 사람 입맛에도 잘 맞는 든든한 한 끼라는 느낌이었습니다.
2品目のエンチラーダは、トルティーヤにメキシカンライス、モッツァレラチーズ、お肉を包んで、熱々のソースをかけた一品です 🌶️ 具はチキン・ビーフ・シュリンプから選べます。ピリ辛で酸味のあるトマトチリソースがご飯の一粒一粒に染み込んで、日本の方の口にもきっと合う、食べ応えのある味わいでした。

곁들여 나오는 할라피뇨를 하나씩 올려 먹으면 새콤한 맛이 더해져 훨씬 산뜻해져요 🫑 치미창가와 번갈아 먹으니 바삭함과 촉촉함이 번갈아 느껴져서, 둘이 먹다 보면 접시가 금세 비워집니다.
添えられたハラペーニョをひとつずつのせて食べると、酸味が加わってぐっと爽やかに 🫑 チミチャンガと交互に食べると、カリッと食感としっとり食感を行き来できて、あっという間にお皿が空っぽになりました。

마지막은 소프트 타코예요 🌮 부드러운 옥수수 또르티야 위에 고기, 양상추, 토마토, 치즈를 수북하게 올려 주는데,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속이 넉넉해서 먹다 보면 살짝 흘러내리니, 손으로 잡고 한 번에 크게 베어 무는 걸 추천드려요!
最後はソフトタコス 🌮 やわらかいコーントルティーヤにお肉、レタス、トマト、チーズがたっぷりのっていて、シャキシャキの新鮮な野菜で心地よく締めくくれました。具が多くて少しこぼれやすいので、手でしっかり持って大きくひと口でかぶりつくのがおすすめです!
💰 가격 대비 만족도 | コスパの満足度
2인 추천세트 구성을 단품으로 따로 시키면 41,500원이라, 세트로 주문하는 편이 조금 더 이득이에요 👍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도 1인 2만 원 정도라 부담이 적었고,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져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3인(60,000원)·4인(80,000원) 세트도 있으니 인원에 맞춰 골라 보세요. 저는 벌써 다음엔 퀘사디아와 치폴레 블랙페퍼 치킨을 먹어 보려고 마음먹었답니다 😆
2人セットの内容を単品で頼むと41,500ウォンになるので、セットで注文したほうが少しお得です 👍 2人でお腹いっぱい食べても1人2万ウォンほどと手頃で、一皿一皿に丁寧さが感じられて満足度はとても高かったです。3人用(60,000ウォン)・4人用(80,000ウォン)のセットもあるので、人数に合わせて選んでみてくださいね。次はケサディーヤとチポトレ・ブラックペッパーチキンを食べてみようと、もう心に決めています 😆
📷 사진 촬영 팁 | 写真撮影のコツ
창가 자리는 자연광이 잘 들어와서 음식 사진이 특히 예쁘게 나와요 ☀️ 치미창가는 국기가 꽂혀 있을 때 45도 각도로 한 컷, 반으로 자른 뒤 단면을 가까이서 한 컷 남겨 두면 좋아요. 외관은 노란 간판과 멕시코 국기가 한 프레임에 들어오도록 살짝 비스듬히 찍으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窓際の席は自然光がよく入るので、料理写真がとてもきれいに撮れます ☀️ チミチャンガは国旗が刺さっているうちに45度の角度で一枚、切った後に断面をアップで一枚撮っておくのがおすすめ。外観は、黄色い看板とメキシコ国旗がひとつのフレームに収まるよう、少し斜めから撮ると雰囲気が出ますよ。
ℹ️ 매장 정보 | 店舗情報
- 상호 | 店名 : 멕시코식당 선유도역점 (MEXICO DINER) | メキシコ食堂 仙遊島駅店
- 주소 | 住所 :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51길 31 1층 | ソウル特別市 永登浦区 仙遊路51ギル 31 1階
- 교통 | アクセス :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3번 출구 도보 약 1분 | 地下鉄9号線 仙遊島駅 3番出口から徒歩約1分
- 영업시간 | 営業時間 :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라스트오더 21:30) | 毎日 11:00–22:00(休憩 15:00–16:00、ラストオーダー 21:30)
- 전화 | 電話 : 0507-1351-5490 / 02-6396-3666
- 주차 | 駐車場 : 매장 주차 불가, 인근 양평2동청사 공영주차장 이용 | 店舗駐車場なし、近隣の楊坪2洞庁舎公営駐車場を利用
- 주문 | 注文 : 테이블 키오스크, 물·식기는 셀프바 | テーブルのタブレット注文、お水・食器はセルフ
- 구글 지도 | Googleマップ : 멕시코식당 선유도역 지도 보기 | 地図を見る
※ 영업시간과 가격은 방문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명절 등에는 운영 시간이 바뀔 수 있어요. | ※営業時間や価格は変更される場合があります。祝日などは営業時間が変わることもあるので、訪問前にご確認ください。
❓ 자주 묻는 질문 | よくある質問
Q. 웨이팅이 긴가요? | 待ち時間は長いですか?
주말 저녁엔 10분 안팎 기다릴 때가 있어요.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도 가능합니다. | 週末の夜は10分ほど待つこともあります。アプリ「テーブリング」でリモート順番待ちも可能です。
Q. 처음 가면 뭘 시켜야 할까요? | 初めてなら何を頼めばいい?
대표 메뉴가 모두 들어간 2인 추천세트를 추천해요. 치미창가는 꼭 드셔 보세요! | 看板メニューがそろった2人向けおすすめセットがおすすめ。チミチャンガはぜひ!
Q. 혼자 가도 괜찮나요? | 一人でも大丈夫?
1인 1메뉴 규정이 없어 혼밥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치미창가 단품(18,500원)도 충분히 든든합니다. | 1人1品ルールはないので、一人ごはんも気軽にどうぞ。チミチャンガ単品(18,500ウォン)でも十分満腹になります。
Q. 선유도공원과 함께 둘러보기 좋나요? | 仙遊島公園と一緒に回れますか?
네, 선유도공원과 한강까지 걸어갈 수 있어서 식사 후 산책 코스로 딱이에요. | はい、仙遊島公園や漢江まで歩いて行けるので、食後の散歩コースにぴったりです。
바삭한 치미창가 한입에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 그리고 가격까지 착해서 “여긴 또 와야겠다” 싶었던 곳이에요 🌮 선유도공원 산책 계획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 보시길 바랄게요. 저도 조만간 다시 찾아가 다른 메뉴들도 하나씩 맛보고 올 생각입니다 😊
カリッとしたチミチャンガをひと口食べれば、ちょっとしたメキシコ旅行気分。しかもお値段も優しくて、「ここはまた来たい」と心から思えたお店でした 🌮 仙遊島公園をお散歩する予定があれば、ぜひ立ち寄ってみてください。私も近いうちにまた訪れて、ほかのメニューも少しずつ味わってこようと思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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